수강후기

제목 엄마입장의 솔직 후기

딸이 1학년때는 블로그를 통해 1년동안 눈팅만 했습니다.
딸이 2학년이 되어서 설렘반 기대반으로 이보영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엄마도 아이도 처음이라 선생님도 자주 바꾸고 딸을 많이 다그쳤습니다.
정말 남들처럼 6개월만 하면 말이 술술 나오겠지 라는 엄마만의 생각이었죠..
그런데 못해도 너무 못했어요. 원어민이라는 생각에 엄마도 아이도 겁을 먹고 말이죠.
말 실수를 한다한들 선생님이 야단치는 것도 아닌데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네요.

주위에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서 엄마로써 당연히 비교가 되겠죠?
학원은 일주일에 3번에 숙제가 엄청나고
화상은 매일이지만 20분 수업에 정해진 숙제는 없죠.
내 딸은 짧은 수업시간과 숙제가 없다는 장점을 엄마는 아이의 수업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합니다.

올 해 내 딸은 4학년이 됩니다.
여전히 유창한 영어 실력은 아니지만 나름 동사도 구분하고 현재 과거도 곧 잘 말합니다.
수업만 한다고 늘지는 않아요. 이건 학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열정적인 엄마가 아니라 시간별로 예 복습에 집에서 항상 영어cd를 들려주시 못하지만 노력을 합니다.
이보영은 엄마와 아이와 선생님이 함께 하면 정말 최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 전 10분의 프리토킹은 어느순간 입에서 문장이 나오는 마법의 10분입니다.
아이가 아프거나 집에 일이 생기면 휴강신청도 가능하고 뭐니뭐니 해도 선생님께서 수업중에 복습을 해 주시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
좀 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지금보다 더 잘하겠지만 그 시간만큼 더 길게 이보영과 함께 할 것입니다.

내 딸이 어느정도 입에 익으면 학원비 모아 엄마와 단 둘이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 날이 빨리 오도록 오늘도 울 딸은 이보영과 열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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