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제목 우와~~ 엄마, 짱!!!

학창시절 저는 원래 영어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듣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팝송은 정말 그시절엔 뭐가 그리도 좋았는지...

하지만 아름다운 멜로디에 숨어있는 뜻이 뭘까 늘 궁금해지고, 더빙이 사라지고 자막으로 나오는 외국 영화들을 보며

'아! 자막없이 그냥 배우들의 표정만 보고도 내용을 다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만 가득 했었답니다...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기엔 그시절의 영어교육은 너무도 획일적인 것이었고,

호랑이 영어선생님 덕에 영어는 제게서 더욱 더 멀어지기만 했답니다.

시간은 가고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

저는 더이상 팝송을 들으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영어의 중요함과 또 저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드.디.어. 이보영의 파워스피킹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아이는 처음에 얼마나 신나하며 수업을 하던지 수업이 끝나면 아이가 잠든 틈을 타

학습캘린더에서 볼 수 있는 수업다시듣기 파일을 돌려보며 기특해 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수업을 기다리던 아이가 잠이 들어버렸을 때 띠리링~ 수업을 알리는 문자는 오고 곤히 잠든 아이는 깨울 수가 없고…

할 수 없이 제가 로그인을 해서 선생님과 수업을 했답니다…

선생님이 깜짝 놀라시긴 했지만 너무 친절하게 제 아이를 이해해 주시면서 저와 이야기를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의도한건 아니었지만 그날의 즐거운 기억에 지금은 저도 따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처음의 어색함은 잠시 이제 선생님은 제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은지 피곤한지 다 알 수 있으신 것 같아요~

이젠 아이들이 저의 수업을 구경하며 한마디 하죠

“우와~~ 엄마, 짱!!!”

이보영의 파워스피킹!!

저도 모르는 저의 재능을 알게 된 우리 아이들~ 이젠 공부하다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제게 달려 옵니다…

“엄마! 이거 영어로 어떻게 말해?”

ㅋㅋ 이런 즐거운 경험!! 여러분들도 한번 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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